유지보수 배포 때마다 회귀 검증을 다시 하는 운영 부서
배포 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할 업무 흐름부터 자동화하고 나머지는 야간·주기 실행으로 돌려 확인 시간을 줄입니다.
01개요
공공기관 테스트 자동화는 공공 웹·모바일·API의 회귀 검증을 자동 테스트로 옮겨 배포마다 실행하는 서비스입니다.
IXC는 기관의 시스템 구성과 보안 정책에 맞춰 Playwright·Selenium·Appium 같은 오픈소스부터 도구를 고릅니다. 실행 로그와 리포트는 IXC가 만든 코어틱스(Qoretix) 플랫폼이나 기관이 지정한 도구에 남기고 사업이 끝나면 스크립트와 실행 방법을 검수·유지보수용 산출물로 넘깁니다.
IXC는 아이엑스씨㈜(IXC Corp.)의 브랜드이며 코어틱스는 Qoretix의 한글 표기입니다.
02맞는 상황
공공 시스템은 유지보수 배포가 잦고 검증 결과를 문서로 남겨야 합니다. 자동화로 이 두 가지 부담을 함께 줄입니다.
배포 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할 업무 흐름부터 자동화하고 나머지는 야간·주기 실행으로 돌려 확인 시간을 줄입니다.
시나리오와 실행 결과, 결함 조치 기록을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 검수 자료로 바로 쓸 수 있게 합니다.
전환 전후에 같은 회귀 시나리오를 돌려 기능 차이를 비교하고 성능 테스트와 묶어 전환 판단 근거를 남깁니다.
03지원 범위
대상 범위와 도구는 착수 때 기관과 함께 정합니다. 처음부터 전부 자동화하지 않고 효과가 큰 흐름부터 넓힙니다.
같은 업무 흐름을 웹 브라우저와 모바일 앱에서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웹은 Playwright와 Selenium, 모바일 앱은 Appium으로 실행하고 기관이 지원해야 할 브라우저와 기기 목록은 착수 때 정합니다.
업무 API의 요청·응답, 권한, 오류 처리를 화면 테스트보다 앞 단계에서 자동으로 검증합니다. 화면이 바뀌어도 깨지지 않는 검증을 늘려 회귀 테스트 시간을 줄입니다.
Jenkins, GitLab CI, GitHub Actions처럼 기관과 수행사가 쓰는 CI 도구에 테스트를 연결해 배포 전에 자동으로 돌게 합니다. 통과 기준을 함께 정해 두면 배포 담당자가 결과만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행마다 화면 캡처와 재생 영상, 실행 로그를 묶어 남기고 실패를 제품 결함·환경 문제·스크립트 노후로 나눠 표시합니다. 결과를 매번 사람이 다시 해석하지 않아도 됩니다.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옮기기 전과 후에 같은 시나리오를 실행해 결과를 비교합니다. 성능·부하 테스트와 함께 진행하면 전환 뒤 응답 시간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와 테스트 데이터 준비 장치, 실행 방법을 산출물로 넘기고 실패 확인 주기와 수정 책임을 정합니다. 내부 인력이 맡기 어려운 구간만 유지 계약으로 남길 수도 있습니다.
04코어틱스
코어틱스(Qoretix)는 QA 자동화, 보안 점검, 운영 모니터링을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으로 연결하는 IXC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요구사항 문서와 화면, 저장소 코드에서 테스트 계획과 케이스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가 검토해 확정합니다.
승인한 케이스를 API와 실제 브라우저에서 실행하고 실패한 단계의 스크린샷·재생 영상·실행 로그를 남깁니다.
통과한 항목과 아직 확인하지 않은 범위를 구분해 리포트하므로 실행하지 않은 테스트가 통과로 보일 일이 없습니다.
발견한 문제를 Jira 이슈와 재검증 기록으로 잇고 코드·시크릿·의존성 보안 점검 결과를 같은 프로젝트에서 봅니다.
코어틱스 이용 방식과 연동할 데이터 범위는 기관의 보안 정책에 맞춰 도입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코어틱스 없이 기관이 지정한 도구로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05방식 비교
공공기관이 테스트 자동화를 들이는 방식은 크게 넷이며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내부 인력과 실행 환경, 보안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 방식 | 예 | 맞는 경우 | 확인할 점 |
|---|---|---|---|
| 오픈소스 도구 직접 구축 | Selenium, Playwright, Appium, Postman·Newman | 스크립트를 직접 유지할 개발·QA 인력이 내부에 있을 때 | 실행 환경과 리포트, 유지 인력을 기관이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
| 상용 통합 테스트 도구 | Katalon, Tricentis Tosca, OpenText Functional Testing | 웹·모바일·API를 하나의 도구에서 관리하려 할 때 | 라이선스 비용, 내부망 설치 가능 여부, 국내 기술지원 범위를 봅니다. |
| 클라우드 기기·브라우저 서비스 | BrowserStack, Sauce Labs | 실제 기기와 여러 브라우저를 넓게 확인해야 할 때 | 외부 클라우드 접속이 기관 보안 정책에서 허용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 테스트 자동화 전문 서비스 | IXC 테스트 자동화 + 코어틱스(Qoretix) | 시나리오 설계부터 구축·실행·유지까지 맡길 곳이 필요할 때 | 산출물 소유권, 인계 범위, 유지 계약 조건을 착수 전에 문서로 정합니다. |
방식은 섞어 쓸 수 있습니다. IXC는 오픈소스 도구 위에 시나리오·실행 환경·리포트를 구축하고 기관이 이미 쓰는 상용 도구가 있으면 그 도구에 맞춥니다.
06고르는 순서
도구 이름보다 실행 환경과 결과물을 먼저 정해야 비교가 됩니다.
내부망·망분리·클라우드 중 테스트가 돌 곳과 외부 접속 허용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웹 화면, 모바일 앱, API 중 무엇을 어느 계층에서 확인할지 정합니다. 확인 내용이 같으면 빠른 계층으로 내립니다.
실행 로그와 화면 증거, 리포트가 검수 자료 형식에 맞는지, 미검증 범위를 따로 표시하는지 확인합니다.
어느 CI에서 언제 돌릴지, 실패를 누가 확인하고 스크립트를 누가 고칠지 정합니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조달한다면 직접생산확인을,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이라면 소프트웨어사업자 등록을 확인합니다.
07계약 자격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된 정보시스템 개발·유지관리 서비스는 직접생산확인을 받은 기업만 입찰할 수 있습니다. IXC는 아래 세부품명으로 확인을 받았습니다.
08자주 묻는 질문
공공 웹·모바일·API의 회귀 검증을 자동 테스트로 만들어 배포마다 실행하고 결과를 로그와 리포트로 남기는 서비스입니다. IXC는 도구 선정부터 구축, 파이프라인 연동, 인계까지 맡습니다.
도구는 같아도 시나리오 설계와 실행 환경, 리포트, 유지관리를 누가 맡느냐가 다릅니다. IXC는 Playwright·Selenium·Appium 같은 도구 위에 이 부분을 함께 구축해 넘깁니다.
실행마다 스크린샷, 재생 영상, 실행 로그를 남기고 통과 항목과 미검증 범위를 나눠 리포트합니다. 발견한 문제는 Jira 이슈와 재검증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네, 가능합니다. 실행 결과는 기관이 지정한 리포트 도구나 CI 결과 화면에 남길 수 있습니다. Qoretix는 실행 기록과 재검증 이력을 한곳에서 보려 할 때 함께 씁니다.
IXC는 정보시스템개발서비스 등 세부품명 5개의 직접생산확인과 소프트웨어사업자 등록을 갖췄습니다. 기술 총괄은 2016년부터 제품 개발과 QA를 해 온 신민규 CTO가 맡습니다.